[6·3정읍]민주당 후보들 "대통령도, 도지사도, 시장군수도 1번"
![[정읍=뉴시스] 27일 정읍 샘고을시장에서 열린 민주당 합동유세, 이원택 도지사후보(위 오른쪽), 임승식 도의원후보(위 왼쪽)와 함께 연단에 오른 이학수 정읍시장후보(위 가운데)가 '민주당 원팀 승리'가 이뤄지도록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7/NISI20260527_0002146494_web.jpg?rnd=20260527171402)
[정읍=뉴시스] 27일 정읍 샘고을시장에서 열린 민주당 합동유세, 이원택 도지사후보(위 오른쪽), 임승식 도의원후보(위 왼쪽)와 함께 연단에 오른 이학수 정읍시장후보(위 가운데)가 '민주당 원팀 승리'가 이뤄지도록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27일 열린 합동유세에 이원택 도지사 후보와 이학수 정읍시장 후보, 임승식·염영선 도의원 후보, 김영현 시의원 후보 등이 참석해 ‘민주당 원팀 승리’를 외쳤다.
이학수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지역 일꾼 몇 명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대통령도 1번, 도지사도 1번, 시장군수도 1번 민주당 후보가 당선돼야 이재명 정부와 함께 지역발전을 힘 있게 추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이 잘살고, 도민이 잘살고, 시민이 잘사는 지방정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하나의 방향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민주당 지방정부가 힘을 모아야 예산도 확보하고 지역 현안도 제대로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정읍은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이 살아있는 민주주의의 상징 도시"라며 "민주당 정부와 민주당 지방정부가 함께 손을 맞잡고 정읍 발전과 시민 삶의 변화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원택 후보도 "전북 발전과 정읍 발전을 위해서는 민주당 원팀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 "도지사와 시장, 도의원과 시의원까지 민주당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정읍의 민주당 후보들은 장날을 맞아 샘고을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민생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집중적인 거리유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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