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코르티스·아이들·리정, 포브스 아시아 '亞 30세 이하 30인'
![[서울=뉴시스] 엔믹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5.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7/NISI20260517_0002137518_web.jpg?rnd=20260517095401)
[서울=뉴시스] 엔믹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5.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들은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경제지 포브스(Forbes) 아시아가 발표한 '2026년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30 Under 30 Asia) 엔터테인먼트·스포츠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 아시아의 '아시아 30 언더 30'은 매년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에서 각 산업별로 영향력을 증명한 30세 이하의 30인(팀)을 선정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코르티스. (사진 =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02147104_web.jpg?rnd=20260528120709)
[서울=뉴시스] 코르티스. (사진 =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2026.05.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K-팝의 공고한 문법을 해체하고 스스로 서사가 된 새로운 종(種)의 도래를 알린 'K-팝 신인류' 코르티스에 대해 포브스 아시아는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이어 빅히트 뮤직이 6년 만에 선보인 첫 보이그룹이라면서 전통적인 아이돌 그룹이라기보다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영크크)를 표방한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최근 두 번째 미니 앨범 '그린그린'을 '빌보드 200' 3위에 올리고, 이 음반 타이틀곡 '레드레드'로 멜론 톱100 1위를 차지하는 등 코어 팬덤과 대중성을 모두 잡아나가고 있다는 평을 듣는다.
![[서울=뉴시스] 아이들.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02148283_web.jpg?rnd=20260529120102)
[서울=뉴시스] 아이들.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5.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포브스 아시아는 또한 리정에 대해선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히트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케데헌)' OST '소다 팝(Soda Pop)' 안무를 창작한 안무가 겸 댄서라고 소개했다. 댄스 크루 '저스트 절크(Just Jerk Crew)'의 첫 여성 멤버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블랙핑크(Blackpink)와 트와이스(Twice) 등 여러 K-팝 그룹의 퍼포먼스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고 부연했다.
![[서울=뉴시스] 리정. (사진 = 더블랙레이블 제공) 2025.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5/NISI20250725_0001902398_web.jpg?rnd=20250725075709)
[서울=뉴시스] 리정. (사진 = 더블랙레이블 제공) 2025.07.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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