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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사료 저장탱크 폭발…옥수수 10t 소실

등록 2026.06.01 07:10:26수정 2026.06.01 07: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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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인천 중구 사료공장 저장탱크 폭발 현장.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06.01.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인천 중구 사료공장 저장탱크 폭발 현장.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06.01.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사료공장 저장탱크가 폭발하면서 옥수수 약 10t이 소실됐다.

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51분께 중구 사료 제조공장에서 옥수수 저장탱크 상판이 터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저장탱크가 일부 파손됐고, 옥수수 10t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인원 53명과 장비 22대를 동원해 신고 접수 후 1시간50분 뒤인 오전 9시41분께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은 탱크 내부에서 분진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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