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JW중외, '피타바스타틴 치료' 저용량복합제 출시

등록 2026.06.01 09:35:0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저용량 제품

[서울=뉴시스] '리바로젯 1/10㎎' (사진=JW중외제약 제공) 2026.06.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리바로젯 1/10㎎' (사진=JW중외제약 제공) 2026.06.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JW중외제약이 이상지질혈증 치료제인 피타바스타틴 저용량 복합제를 새롭게 출시했다.

JW중외제약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젯’의 저용량 제품인 ‘리바로젯 1/10㎎’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리바로젯은 이상지질혈증 치료 성분인 피타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결합한 국내 첫 2제 복합 개량신약이다. 피타바스타틴은 간에서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고 에제티미브는 소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저해하는 기전으로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LDL-C) 수치 감소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이번에 출시한 리바로젯 1/10㎎은 피타바스타틴 1㎎과 에제티미브 10㎎을 결합한 저용량 복합제다. 기존 리바로젯 2/10㎎, 4/10㎎에 이어 1/10㎎이 추가됐다.

저용량 스타틴 치료가 필요한 환자나 기존 단일제 치료 이후 추가적인 LDL-C 조절이 필요한 환자 등 진료 상황에서 치료 옵션으로 제시될 수 있다.

JW중외제약은 피타바스타틴 오리지널 단일제인 ‘리바로’를 비롯해 리바로젯, ‘리바로하이’, ‘리바로페노’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피타바스타틴 기반 라인업을 세분화하고 오리지널 복합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리바로 패밀리를 중심으로 이상지질혈증 환자의 LDL-C 관리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필요한 치료 옵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