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식]경동대, 9월부터 재학생 '통일 특강' 등
![[양주=뉴시스] 경동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전경. (사진=경동대 제공) 2026.06.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1/NISI20260601_0002150443_web.jpg?rnd=20260601165425)
[양주=뉴시스] 경동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전경. (사진=경동대 제공) 2026.06.01 [email protected]
프로그램은 5차례 특강과 1차례의 현장학습으로 구성했으며 수강 인원은 회당 30명이다. DMZ 인접 강원도 고성에 글로벌캠퍼스가 있는 경동대는 DMZ통일연구원 운영 등 통일문제 연구와 교육에 특화돼 있다.
특강에는 양세훈 고창GFI미래정책센터 박사, 동명숙 탈북민 강사, 송석록 경동대 교수, 오수길 한국지속가능발전학회 회장, 박보식한국리더십연구원 원장이 강사로 참여한다. 현장학습은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 일원에서 진행할 방침이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꽃피고 나비날다' 운영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국가유산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유네스코 웰컴투 회암사-꽃피고 나비날다'의 첫 번째 이야기 '꽃이 피다'를 6월 매주 화요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일부터 포털 사이트에서 '문화위드유더봄'을 검색한 후 신청할 수 있다.
'꽃피고 나비날다'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회암사지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시민들이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첫 번째 이야기를 통해 회암사지의 계단식 정원인 화계(花階)를 중심으로 조선 왕실의 꽃 문화와 불교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의 의미를 살펴보고, 자연 속 치유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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