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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지선 오후 5시 투표율, 파주 50.7%로 가장 낮아

등록 2026.06.03 16: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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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지선 오후 5시 투표율, 파주 50.7%로 가장 낮아

[경기북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 당일인 3일 경기북부지역은 오후 5시 기준 50.7%~63.5%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유권자가 92만3622명으로 경기북부에서 가장 많은 고양시 투표율은 덕양구 56%, 일산동구 53.2%, 일산서구 55.6%로 각각 집계됐다.

연천군은 3만8876명 중 2만4703명이 참여해 63.5%를 기록 중으로 지속해서 경기북부지역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포천시는 12만7870명 중 7만2337명이 참여해 56.6%로 두번째로 높다.

파주시는 44만9127명 중 22만7493명이 투표에 참여해 50.7%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의정부시는 40만4625명 중 21만2272명이 투표에 참여해 52.5%로 나타났다.

양주시는 25만1468명 중 13만604명으로 51.9%, 동두천시는 7만7197명 중 4만1730명이 참여해 54.1%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한편, 6·3지방선거 본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와 달리 본투표는 주소지 관할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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