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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이기는 제철 식재료" 롯데호텔 서울, 여름 특선 코스 선봬

등록 2026.06.04 08: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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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레스토랑 도림·무궁화·모모야마서 특선 메뉴 출시

[서울=뉴시스] 도림 '여름 특선 코스'(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도림 '여름 특선 코스'(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롯데호텔 서울이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여름 특선 메뉴들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롯데호텔 서울에 따르면 여름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마련한 이번 특선 메뉴는 8월31일까지 판매된다.  

중식당 도림은 여름 제철 식재료로 구성한 '여름 특선 코스'를 선보인다. 시그니처 메뉴인 '불도장'을 비롯해 여름철 보양 식재료인 민어를 활용한 '백상소스 민어'와 '일품 장어해삼' 등의 보양 요리, 그리고 '팔진 냉면' 등으로 구성된다.

한식당 무궁화는 전통 보양식을 재해석한 '무궁화의 여름' 코스를 판매한다. 궁중 냉국 요리 '임자수탕', '장어 탕수', '참돔 물회', '수제 냉면' 등이 제공된다.

일식당 모모야마는 신선한 제철 생선을 주 재료로 한 '모모야마 코스'를 준비했다. 민어와 참치 뱃살을 포함한 '계절 생선회', 단호박 속에 전복·랍스터·새우 등을 넣은 '단호박 황금사 찜', '장어 명란 솥밥' 등으로 구성된다.
[서울=뉴시스] 무궁화 '무궁화의 여름' 코스(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무궁화 '무궁화의 여름' 코스(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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