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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앞둔 박미선, 단양서 포착된 밝은 모습

등록 2026.06.04 22: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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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미선(사진=유튜브 캡처)2026.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미선(사진=유튜브 캡처)2026.06.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박미선이 충북 단양으로 패키지여행을 떠났다.

4일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에는 '버스로 당일 치기 단양 여행'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미선은 "이렇게 단체로 와서 같이 걷고 재밌다. 너무 즐겁다"고 했다.

이어 "언제 단양을 이렇게 와 보겠나"라며 강을 보고 감탄했다.

그는 풍경을 보며 "친구들이랑 와야겠다"고 했다.

또 "엄마들은 100% 좋아할 것 같다. 남편이랑 한 번 와야겠다"고 했다.

앞서 박미선은 2024년 12월 유방암을 진단받고 최근까지 투병해 왔다.

지난해 11월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 나온 박미선은 건강이 많이 회복됐다면서도 "완쾌라는 말을 쓸 수 없는 유방암"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이달부터 방송하는 MBN 예능프로그램 '불타는가(家)' 진행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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