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에 남긴 사인 보니
등록 2026.06.05 21:29:43수정 2026.06.08 12:48:36
![[서울=뉴시스] 박나리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식당 '형님 저요'에 남기고 간 사인. 2026.06.05 parknr@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02155204_web.jpg?rnd=20260608110218)
[서울=뉴시스] 박나리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식당 '형님 저요'에 남기고 간 사인. 2026.06.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창훈 박나리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삼겹살집(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쏘맥(소주+맥주) 회동을 가졌다.
황 CEO는 이날 쏘맥 회동이 마무리될 즈음 자신이 앉았던 테이블에 '젠슨 왔다감(JENSNE WAS HERE)'이란 사인을 남겼다.
또 '사랑(LOVE), 사랑(LOVE), 사랑(LOVE)'이라고 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