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종합특검에 평검사 2명 추가 파견…이상돈·박달재
법무부, 이달 초 파견 검사 3명 공개 모집
![[과천=뉴시스] 정병혁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들여다보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파견 검사 2명을 추가로 확보했다. 사진은 종합특검팀 현판. 2026.06.09.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21186519_web.jpg?rnd=20260225105058)
[과천=뉴시스] 정병혁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들여다보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파견 검사 2명을 추가로 확보했다. 사진은 종합특검팀 현판. 2026.06.09. [email protected]
9일 법조계에 따르면 2차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전날 법무부로부터 대구지검 이상돈(변호사시험 6회) 검사와 수원지검 안산지청 박달재(변호사시험 10회) 검사를 파견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특검팀은 지난달 26일 브리핑에서 검사 3명을 파견해 줄 것을 법무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권영빈 특검보 휘하에서 내란 혐의 사건을 맡은 강남수(사법연수원 31기) 전 서울서부지검 중요경제범죄수사단 부장검사가 신임 법무부 감찰관으로 임명되는 등 인력 구성에 어려움을 겪은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법무부는 이달 초 검찰 내부망(이프로스)에 파견 검사 3명을 공개 모집하는 글을 게시했다.
특검팀은 내부 논의를 거친 뒤 파견 검사 2명을 각 수사팀에 배치할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