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법무부, 종합특검에 평검사 2명 추가 파견…이상돈·박달재

등록 2026.06.09 12:56:11수정 2026.06.09 15:12: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법무부, 이달 초 파견 검사 3명 공개 모집

[과천=뉴시스] 정병혁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들여다보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파견 검사 2명을 추가로 확보했다. 사진은 종합특검팀 현판. 2026.06.09. jhope@newsis.com

[과천=뉴시스] 정병혁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들여다보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파견 검사 2명을 추가로 확보했다. 사진은 종합특검팀 현판. 2026.06.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들여다보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파견 검사 2명을 추가로 확보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2차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전날 법무부로부터 대구지검 이상돈(변호사시험 6회) 검사와 수원지검 안산지청 박달재(변호사시험 10회) 검사를 파견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특검팀은 지난달 26일 브리핑에서 검사 3명을 파견해 줄 것을 법무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권영빈 특검보 휘하에서 내란 혐의 사건을 맡은 강남수(사법연수원 31기) 전 서울서부지검 중요경제범죄수사단 부장검사가 신임 법무부 감찰관으로 임명되는 등 인력 구성에 어려움을 겪은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법무부는 이달 초 검찰 내부망(이프로스)에 파견 검사 3명을 공개 모집하는 글을 게시했다.

특검팀은 내부 논의를 거친 뒤 파견 검사 2명을 각 수사팀에 배치할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