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낮 24~28도 '하늘 맑음'…낮과 밤 기온차 커

강원 평창군 ‘대관령 하늘목장’. (사진=한국관광공사) *재판매 및 DB 금지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5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장수 12도, 무주·진안·임실 13도, 완주·남원·순창 14도, 전주·익산·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1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4~28도로 전날보다 1도께 낮겠다. 장수 24도, 무주·진안·군산 25도, 임실 26도, 익산·완주·김제·부안 27도, 전주·남원·순창·정읍·고창 28도 분포다.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오전 보통-오후 좋음' 수준이고, 식중독 예측지도 수치는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25.5)'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한조금으로 만조는 오전 10시7분(554㎝)이고, 간조는 오후 4시54분(187㎝)이다. 일출은 오전 5시17분, 일몰은 오후 7시50분이다.
내일(11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늦은 오후에 북동부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2~17도, 낮 최고 23~26도가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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