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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국립도서관, 베이징서 업무교류 세미나 개최

등록 2026.06.10 10: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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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교육·독서 서비스 확산 방안 논의

[서울=뉴시스] 9일 제26회 한-중 국립도서관 업무교류 세미나 기조 보고 모습 (사진=국립중앙도서관 제공) 2026.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9일 제26회 한-중 국립도서관 업무교류 세미나 기조 보고 모습 (사진=국립중앙도서관 제공) 2026.06.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국립중앙도서관은 9~10일 중국 베이징의 중국국가도서관에서 열린 '제26회 한-중 국립도서관 업무교류 세미나'에 참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도서관 사서 교육 및 인재 개발'과 '전 국민 독서 서비스 확산'을 주제로 양국 국립도서관의 주요 정책과 운영 사례가 소개됐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사서교육훈련 현황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독서진흥사업을 발표했으며, 중국 국가도서관은 인재육성 정책 사례를 공유했다. 

박주옥 국립중앙도서관 부장은 "이번 업무교류가 양국 국립도서관의 우수 사례와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 도서관 발전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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