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용 아나, 1.5룸 반전세 입성 "짐더미로 포화 상태"
![[서울=뉴시스] 고강용 아나운서. (사진 = MBC TV '나 혼자 산다' 제공)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2/NISI20260612_0002159834_web.jpg?rnd=20260612175116)
[서울=뉴시스] 고강용 아나운서. (사진 = MBC TV '나 혼자 산다' 제공) 2026.06.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2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강용이 정든 원룸을 떠나 새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고강용은 1.5룸의 반전세에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새집을 자랑하며 만족감을 보인다. 이삿짐을 옮기기 전 고강용은 즉석밥을 소중하게 안고 새집에 들어선다.
이어 '짐더미'로 가득 찬 거실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긴다. 넓어진 새집에 3개의 테이블과 침대, 옷장 등 못 보던 가구까지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발 디딜 틈이 없는 상황이다.
이사가 끝난 후 고강용은 "너무 좁은데?"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그런가 하면 고강용이 어둠과 짐더미에 둘러 싸여 첫 식사를 한다.
제작진은 "암흑 속에서 휴대전화 불빛에 의지해 밥을 먹는 그의 모습이 의아함을 자아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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