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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총리 "미국-이란 평화협상 타결…19일 스위스서 서명식"

등록 2026.06.15 06: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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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AP/뉴시스]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14일(현지 시간)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정이 타결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샤리프 총리가 지난 2월 11일(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정부정상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는 모습. 2025.06.18.

[두바이=AP/뉴시스]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14일(현지 시간)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정이 타결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샤리프 총리가 지난 2월 11일(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정부정상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는 모습. 2025.06.18.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14일(현지 시간)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정이 타결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공식 서명식은 6월 19일 금요일 스위스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했다.

파키스탄은 최근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을 중재해 온 중재국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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