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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삶은 계란 먹어" 소녀시대 수영, 작품 앞두고 독한 다이어트

등록 2026.06.22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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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최근 작품 준비로 인해 다이어트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최근 작품 준비로 인해 다이어트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인턴 기자 =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작품 준비를 위해 식단 관리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

20일 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에는 소녀시대 멤버 효연, 유리, 수영이 함께 SM엔터테인먼트 사옥을 방문해 '효리수'의 데뷔곡을 선정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효리수는 SM 직원들에게 부리또를 나눠준 뒤 직접 식사에 나섰다. 효연이 "프로듀서님들 드리고 너네 주려고 빼놨었다. 먼저 빼놨다"고 말했는데, 수영과 유리는 "남은 걸 준 게 아니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수영은 부리또를 맛보더니 미간을 찌푸리며 "너무 맛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최근 식단 관리에 매진하고 있는 수영은 고충도 털어놨다. 그는 "맨날 계란 삶아 먹는다. 수영이 불쌍하다"며 장난스럽게 3인칭으로 자신을 표현했다.

이어 "계란 삶아 먹고 맨날 누룽지만 먹고 있다. 불쌍해 죽겠다"며 "얼굴살 찔까 봐 계란이나 먹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수영이 엄격한 식단 관리를 이어가는 이유는 차기 작품 준비 때문이었다. 그녀는 오는 7월 개막하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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