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커넥티드 케어' 헬스 비전 토론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삼성전자가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 스타트업테크 박람회인 '비바테크(VivaTech) 2026'에서 자사 MX 사업부 박헌수 디지털 헬스 팀장과 삼성넥스트 데이빗리 센터장, 젤스(Xealth) 최고경영자(CEO) 마이크 맥쉐리가 참가해 개방적 협업 기반의 삼성 헬스케어 비전인 '커넥티드 케어(Connected Care)'를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2026.06.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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