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의료 중국 교류확대"…휴젤, 톡신심포지엄
중국 현지 의료진 100여명 등 참석
![[서울=뉴시스] 휴젤은 최근 청두에서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및 핸즈온 트레이닝'을 마무리했다. (사진=휴젤 제공) 2026.06.2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9/NISI20260619_0002165257_web.jpg?rnd=20260619140421)
[서울=뉴시스] 휴젤은 최근 청두에서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및 핸즈온 트레이닝'을 마무리했다. (사진=휴젤 제공) 2026.06.20. [email protected]
21일 휴젤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청두에서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및 핸즈온 트레이닝'을 마무리했다. 중국 전역 6개 도시 순회 프로그램의 하나로 기획된 행사로 지난 4월 베이징에 이어 두 번째 지역 심포지엄이다.
한국 대표 연자로는 오욱 메이린의원 더현대점 원장이 초빙돼 보툴리눔 톡신을 활용한 다양한 시술 노하우를 공유했다.
중국 연자로 나선 왕항 사천대학교 부속 화시치과병원 주임교수는 현지 임상 관점에서의 시술 전략과 사례, 관리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레이쟈치 성형외과 전문의가 보툴리눔 톡신을 활용한 안면부 복합치료법에 대해 발표했다.
행사에는 중국 현지 의료진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지승욱 휴젤 사업총괄 부사장과 중국 파트너사인 사환제약의 자회사 사환메이얜의 저우셴펑 CEO를 비롯해 양사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교류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휴젤은 사환제약과 함께 중국 시장 내 회사의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판매와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전문 학술 트레이닝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 부사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현지 학술 활동을 통해 휴젤 브랜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