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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성형외과 의사 남편 베일 벗었다…"하석진 닮은꼴"

등록 2026.06.21 06: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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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은영. (사진 = MBC TV '전참시' 캡처) 2026.06.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은영. (사진 = MBC TV '전참시' 캡처) 2026.06.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박은영 셰프의 남편이 베일을 벗었다.

20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 403회에서는 최근 백년가약을 맺은 박은영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단연 화제를 모은 것은 박은영의 남편이었다. 한 살 차이의 성형외과 의사로 알려진 남편은 다정한 면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함께 근무하는 윤준원 헤드셰프는 박은영의 남편에 대해 "은영 셰프님이 배우 하석진을 외형적 이상형으로 꼽았는데 비슷하게 생기셨다"고 귀띔했다.

이어 "성격은 기분의 높낮이가 많이 없으신 편이다. 직원들한테도 너무 젠틀하게 잘해주시고, 오실 때마다 90도로 인사를 해주신다"며 그의 훌륭한 인성을 칭찬했다.
[서울=뉴시스] 박은영. (사진 = MBC TV '전참시' 캡처) 2026.06.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은영. (사진 = MBC TV '전참시' 캡처) 2026.06.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일상 VCR에서도 남편의 섬세한 배려가 돋보였다. 출근 전 아침을 잘 챙겨 먹지 않는 아내를 위해 직접 요거트를 만들어 두고 가는가 하면, 통화 너머로 다정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려주며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박은영은 "일 끝나고 저녁에 남편과 와인도 많이 마시고 소맥도 마신다"며 행복한 신혼 생활의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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