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대호 "외모 많이 봐…이상형은 고윤정"

등록 2026.06.23 06:40:1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김대호. (사진 = SBS TV '아근진' 캡처) 2026.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대호. (사진 = SBS TV '아근진' 캡처) 2026.06.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이상형으로 배우 고윤정을 꼽았다.

김대호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연애를 안 한 지 10년이 넘었다"며 "처음에는 외모를 많이 본다. 요즘 이상형은 고윤정 씨"라고 밝혔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배우 유인영이 "진짜 철없다"고 반응하자, 탁재훈은 "남자가 철이 없어야 오래 산다"고 거들어 웃겼다.

과거 '귀찮게 안 하는 여자가 좋다'고 말했던 연애관에 대해서는 "연애할 때 계속 확인받고 싶어 하는 부분이 조금 힘들다는 뜻"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수지가 "만약 고윤정 씨가 연락으로 서운해하면 어쩌겠냐"고 묻자, 김대호는 "제 자신을 한번 돌아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MBC 아나운서 출신인 김대호는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