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소시 유리, 前 남친 폭로에 당황…"누구 얘기하는 거야?"

등록 2026.06.23 18:45: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유리. (사진=JTBC) 2026.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유리. (사진=JTBC) 2026.06.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전 남자친구 관련 언급에 당황한다.

23일 오후 8시50분 첫 방송되는 JTBC 예능물 '연애전쟁'에서는 유리와 김희철의 연애 폭로전이 공개된다.

'연애전쟁'은 이별 위기에 놓인 커플들의 사연을 듣고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론을 내려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출연한다.

이날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한 유리는 25년 지기 절친 김희철과 이야기를 나눈다.

김희철은 유리의 연애사를 언급하며 "유리의 전 남친들이 유리를 욕하는 걸 본 적이 없다"고 말한다.

이에 유리는 "누구 얘기하는 거야?"라며 당황한다. 김희철은 "걔, 걔 말이야"라고 반응해 유리를 긴장하게 한다.

유리도 맞불을 놓는다. 그는 "나도 희철이의 연습생 시절부터 모든 것을 아는 산증인"이라고 말한다.

이를 들은 이효리는 "잘됐다. 오늘 희철이 싹 벗겨보자"고 거든다.

유리는 의뢰인들의 연애 고민에도 조언한다. 17시간 일하는 트레이너 남자친구와 프리랜서 아나운서 여자친구의 사연을 들은 그는 "당장 헤어져" "그럴 거면 사람을 고용하세요"라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