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정려원·김무열 '퍼스트 닥터' 제작 확정…'참교육' 감독 차기작

등록 2026.06.23 16:47:4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정려원·김무열 '퍼스트 닥터' 제작 확정…'참교육' 감독 차기작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정려원과 김무열이 '퍼스트 닥터'로 만난다.

넷플릭스는 23일 새 시리즈 '퍼스트 닥터'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퍼스트 닥터'는 벼랑 끝에 몰린 의사와 존폐의 기로에 선 소아외과, 가장 여린 생명을 마주하는 삶의 최전선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려원은 연화대 병원 소아외과 의사 '허지완'을 맡았다. 누구나 인정할 만한 실력파에 사명감도 강하지만 직설적이고 거침없는 성격 탓에 궁지에 몰린 인물이다.

하윤경은 연화대 병원 3년 차 전공의 '기은결'을 연기한다. 당돌하고 영민한 기은결은 허지완과 부딪히며 묘한 사제 관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무열은 지완의 동료인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배수월을 연기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 '참교육'을 연출한 홍종찬 감독의 차기작이다. 극본은 '소년심판', 'Mr. 플랑크톤'을 쓴 김민석 작가가 집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