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웃음이 자란다" 논산미래광장 장난감도서관
![[논산=뉴시스]논산시는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다양한 장난감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난감도서관'이 논산미래광장에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2026. 06. 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6/NISI20260626_0002171290_web.jpg?rnd=20260626151542)
[논산=뉴시스]논산시는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다양한 장난감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난감도서관'이 논산미래광장에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2026. 06. 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논산시는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다양한 장난감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난감도서관'이 논산미래광장에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논산미래광장 4층에 위치한 장난감도서관은 영유아의 발달단계에 맞춘 연령별 장난감 362종 774점을 갖추고 있다. 가정에서 구입 부담이 큰 다양한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되며 이용 대상은 미취학 아동(장애아동은 13세 미만)이다. 아동 및 보호자가 논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지역 내 직장에 재직 중인 경우 이용할 수 있다.
회원 가입 후 연회비 1만 원을 납부하면 다양한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으며, 대여 기간은 14박 15일이다. 대여 가능 수량은 아동 1명당 2점이며, 아동이 2명 이상일 경우 '대상 자녀 수 + 1점'까지 가능하다.
백성현 시장은 "장난감도서관이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장난감과 놀이를 접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들에게는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고 성장시키는 건강한 돌봄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논산미래광장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센터로 어린이 영어도서관과 청소년도서관, 장난감도서관, 다꿈다함께돌봄센터, 청년 꿈키움광장 등이 입점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