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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도 부산, 부울경 미래와 과제는?…내달 3일 세미나

등록 2026.06.26 15: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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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총·지평 등 공동 개최

[부산=뉴시스] 부산경영자총협회는 법무법인 지평, 인제대학교 RISE(앵커)사업단과 함께 내달 3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컨벤션홀에서 '해양수도 부산, 전략산업의 심장 부울경의 미래와 법적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부산경영자총협회 제공)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경영자총협회는 법무법인 지평, 인제대학교 RISE(앵커)사업단과 함께 내달 3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컨벤션홀에서 '해양수도 부산, 전략산업의 심장 부울경의 미래와 법적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부산경영자총협회 제공) 2026.06.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경영자총협회(부산경총)는 법무법인 지평, 인제대학교 RISE(앵커)사업단과 함께 내달 3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컨벤션홀에서 '해양수도 부산, 전략산업의 심장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의 미래와 법적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평의 부울경센터 출범을 기념해 마련됐다.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과 공급망 재편, 경제안보 강화 등에 대응하기 위한 부울경 전략산업의 발전 방향과 법·제도적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다.

행사에서는 김석동 지평인문사회연구소 대표가 '대한민국의 미래와 부울경 경제시대'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이어 김문희 변호사가 '해양수도 부산의 미래와 법적 과제'를, 박효민 변호사가 '경제안보 시대, 부울경 전략산업의 제재·수출통제 리스크와 컴플라이언스 과제'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또 임성택 지평 대표변호사와 김광수 부산경총회장, 유원규 인제대 RISE사업단장이 개회사와 축사를 맡았다. 산업·법률 전문가들이 참석해 부울경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부산경영자총협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부산의 해양수도 비전과 부울경 전략산업의 미래를 모색하고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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