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일본 이와테현서 규모 6.1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등록 2026.06.28 15:01:45수정 2026.06.28 15:32:2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일본 동북부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28일 오전 5시21분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NHK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피해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진원지는 이와테현 앞바다, 진원의 깊이는 40㎞, 규모는 6.1로 추정된다.

이번 지진은 10단계로 나눠진 일본 진도 등급 중 5약에 해당한다.  사람들이 제대로 서 있기 어렵고 선반 위 식기나 물건이 떨어지고 가구가 쓰러질 수 있는 수준의 진동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