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울산소식]문수실내사격장, 7월1일부터 전자서명 전환 등

등록 2026.06.28 15:42:3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은 문수실내사격장 이용 시 필수적으로 작성하던 서면 개인정보 동의서를 스마트폰을 활용한 전자서명 방식으로 7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자서명 도입은 공단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탄소 배출 감소와 종이 없는 행정 구현 등 친환경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의 일환이다.

문수실내사격장은 사격장 안전법에 따라 모든 이용자로부터 개인정보 동의서를 서면으로 받아 보관해 왔다.

이에 따라 연간 4000~6000장에 달하는 종이 문서와 잉크 등 소모품 사용, 보관 공간 부족, 문서 분실·훼손 우려 등 행정적 비효율이 발생했다.

◇울산시설공단, '울산대공원 장미원 캠프닉데이' 운영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시설공단은 최근 울산대공원 장미원 잔디광장에서 울산양육원 아동을 초청해 '울산대공원 장미원 캠프닉데이'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장미원 잔디광장에 텐트와 테이블·의자 등을 비치해 캠프닉 분위기의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 화분 만들기, 장미원 및 동물원 관람 등 아동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월평유치원, '더불어 바자회' 수익금 초록우산 기부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 남구 월평유치원은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에 '더불어 바자회' 수익금 50만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3~4세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나누고 다시 쓰는 아·나·바·다 나눔 마켓을, 5세는 유치원 텃밭 농작물 판매와 함께 더불어 바자회를 운영했다. 친구들이 가져온 물품과 유치원 텃밭에서 재배한 농작물을 용돈으로 구매하고 교직원에게 커피를 판매한 수익금을 초록우산에 후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