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낮 30~31도 '가끔 구름'…동부 오후 소나기

기상청에 따르면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오후부터 저녁 사이 동부(무주·진안·장수·남원·임실·순창)를 중심으로 5~4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집중되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무주·장수 17도, 진안 18도, 완주·임실·순창·고창 19도, 남원·정읍·부안 20도, 전주·익산·군산·김제 2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0~31도 분포를 보이겠다. 진안·장수·임실·군산 30도, 전주·익산·완주·무주·남원·순창·정읍·김제·부안·고창 31도 분포다.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오전 9시~오후 3시)'이고,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수준이다. 식중독 예측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낮은 '관심(17.8)'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턱사리로 간조는 오전 10시8분(188㎝)이고, 만조는 오후 3시33분(563㎝)이다. 일출은 오전 5시20분, 일몰은 오후 7시55분이다.
일부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와 함께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7월의 첫날인 1일 수요일은 대체로 흐리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6~21도, 낮 최고 26~30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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