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 캠프 참가자 모집
8월 중 1·2차로 나눠 운영
![[상주=뉴시스] 체류형 주말교실 포스터. (사진=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2026.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02174372_web.jpg?rnd=20260701063910)
[상주=뉴시스] 체류형 주말교실 포스터. (사진=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2026.07.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신청 대상은 여름방학을 맞은 유아(5세 이상) 및 초등학생 동반 가족이다.
이번 캠프는 낙동강의 자연 속에서 다양한 생물을 체험하며 생물 다양성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곤충의 두 얼굴, 낮과 밤'을 주제로 실내 교육과 주·야간 야외 생태탐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물가와 땅속, 낮과 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곤충의 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모기기피제 만들기, 수서곤충 관찰, 등화채집, 개미집 관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생물의 생태와 서식환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캠프는 1차(8월 1~2일)와 2차(8월 22~23일)로 나눠 각각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 기간은 7월 1일부터 28일이다. 회차별 30명 이내를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당 6만원으로 숙박과 조·석식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용석원)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진동 낙동강생물자원관 전시교육실장은 "이번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생물을 직접 관찰하며 생물 다양성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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