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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근, 전국육상대회 남자부 400m 대회신기록 우승

등록 2026.07.04 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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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육상 송형근.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2026.07.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육상 송형근.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2026.07.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송형근(포천시청)이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대회 신기록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송형근은 4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400m 결선에서 45초64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종전 대회 기록은 46초67이었는데, 송형근이 1초 가량 앞당겼다.

여자부 해머던지기 결선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확정 지은 김태희(익산시청)가 60m44를 던져 우승했다.

남자부 해머던지기에선 이윤철(음성군청)이 66m65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윤철은 아이치·나고야 대회를 통해 통산 7번째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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