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주물 밸브 공장서 60대 '감전사'…안전 장구 미착용
비로 기계 고장 수리 중 감전

이날 사고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A씨는 주말 사이 내린 비로 공장 내 기계가 작동하지 않자 이를 수리하던 중 감전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절연장갑 등 안전 장구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A씨는 공장 대표의 친동생으로 개인사업자 형태의 별도 업체를 운영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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