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다 잃었다…"코로나 때 손해보고 주식 다 팔아"
등록 2026.07.19 00:00:00
![[서울=뉴시스]백지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7.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8/NISI20260718_0002189457_web.jpg?rnd=20260718174911)
[서울=뉴시스]백지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7.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백지영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폭락장에서도 끄떡 없는 백지영 주식계좌 최초공개(미친 수익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백지영은 주식에 관심이 없는 이유에 대해 "예전에 유량주에만 조금 넣어봤고 손해는 별로 안 봤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 코로나가 터졌고 그때 두세 종목 갖고 있던 주식을 그냥 손해보고 다 팔아버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때 완전 안 해야겠다고 해서 지금까지 안 했다"고 했다.
그는 가장 좋았던 수익률에 대해서는 "100% 가깝게 됐었다"고 했다.
정석원은 "(백지영이) 주식을 전문가한테 맡겨서 이득으 본 경우도 있었고 그러다 저한테 갑자기 꽁돈 생겼다고 백화점 가자고 했다"고 했다.
또 "저 같은 경우는 아예 모른다. 그런데 누군가가 이거를 해야 한다 라는 상태에서 했는데 상장 폐지 당했다"고 했다.
아울러 "그래서 우리는 그런 것 하지 말고 불우이웃이나 돕자고 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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