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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흐리고 무더운 날씨…밤까지 0.1㎜ 미만 빗방울

등록 2026.07.19 06:33:40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7일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와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 짙은 해무(바다안개)가 덮쳐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2026.07.07.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7일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와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 짙은 해무(바다안개)가 덮쳐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2026.07.07.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9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밤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인 이날 낮 최고기온은 31도,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25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고 밝혔다.

당분간 남해동부해상과 동해남부남쪽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바다 안개가 해안으로 유입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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