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이탁수, 배우 됐다…父 이종혁 "탁수만 보여"
등록 2026.07.20 08:59:06
![[서울=뉴시스] 이종혁 (사진= 이종혁 SNS 캡처) 2026.07.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0/NISI20260720_0002189994_web.jpg?rnd=20260720085142)
[서울=뉴시스] 이종혁 (사진= 이종혁 SNS 캡처) 2026.07.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종혁이 첫째 아들 이탁수의 배우 데뷔 무대를 응원했다.
이종혁은 19일 소셜미디어에 "프로 무대 데뷔 진심 축하. 멋지게 성장하길 바란다. 탁수만 보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탁수는 뮤지컬 '죽은 시인의 사회' 무대에 올랐다.
그는 검은색 정장을 입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이탁수는 멀리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훤칠한 키를 자랑했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찰리 달튼'역을 맡았다.
이탁수는 지난 5월 이종혁의 소속사인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그는 과거 MBC TV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적 있다.
그는 2003년생으로 올해 23세이고 현재 동국대학교 연기영화과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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