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권상우 아들, 벌써 아빠만큼 컸네…디카프리오 닮은꼴
등록 2026.07.20 09:24:53
![[서울=뉴시스] 권룩희 (사진= 'Mrs. 뉴저지 손태영' 유튜브 캡처) 2026.07.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0/NISI20260720_0002190072_web.jpg?rnd=20260720092250)
[서울=뉴시스] 권룩희 (사진= 'Mrs. 뉴저지 손태영' 유튜브 캡처) 2026.07.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아들 권룩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19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서 권상우·권룩희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권상우는 반려견을 산책 시키며 권룩희를 바라봤다.
그는 "(권룩희 머리) 디카프리오 같네. 어울린다. 키도 좀 더 큰 것 같다"고 했다.
이날 권룩희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운동복 바지를 입었다.
그는 축구공을 바닥에 떨어뜨리지 않는 개인기를 선보였다.
권룩희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훤칠한 키를 자랑했다.
한편 권룩희는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으나 연예계 활동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미국에서 학업에 집중하며 축구부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권룩희는 2009년생으로 올해 1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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