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미래창의평생교육원, 첫 '교수·제자 음악회' 개최
등록 2026.07.24 16:06:56
![[대전=뉴시스] 목원대학교 미래창의평생교육원 제32회 정기연주회 모습. (사진=목원대 제공) 2206.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4/NISI20260724_0002194838_web.jpg?rnd=20260724105505)
[대전=뉴시스] 목원대학교 미래창의평생교육원 제32회 정기연주회 모습. (사진=목원대 제공) 2206.07.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 미래창의평생교육원은 교내 콘서트홀에서 제32회 정기연주회 '교수·제자 음악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세월의 품 안에서 피어나는 선율의 온기'라는 주제 아래 교수와 수강생들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 30회가 넘는 정기연주회 중 교수와 제자가 한 무대에서 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목원대 라이즈(RISE)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이번 공연은 성악과 첼로, 피아노, 색소폰, 합창 등으로 구성됐다.
이희학 목원대 총장은 "스승과 제자가 함께 만든 무대에서 음악의 울림과 따뜻한 교감을 나눌 수 있었다"며 "평생교육을 통해 배움과 성장이 지속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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