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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값 상승에…카카오페이손보, 갤럭시 파손 보장 '최대 5년' 개정

등록 2026.07.27 15:59:21

수리비 최대 90%·최대 500만원 보장

폰보험 첫 달 보험료 100원 이벤트도

[서울=뉴시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휴대폰보험 개정 이미지. (사진=카카오페이손보 제공) 2026.0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휴대폰보험 개정 이미지. (사진=카카오페이손보 제공) 2026.07.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최근 휴대폰 가격 상승으로 제품을 장기간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휴대폰보험 보장 기간을 늘렸다.

카카오페이손보는 휴대폰보험의 갤럭시 휴대폰 파손 보장 기간을 기존 3년에서 최대 5년으로 확대했다고 27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손보는 갤럭시 Z플립8·Z폴드8 출시를 맞아 다음달 3일부터 18일까지 휴대폰보험 첫 달 보험료 100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휴대폰보험에 가입하는 사용자는 첫 달 보험료를 1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전 기종이 대상이다. 통신사와 관계없이 자급제 단말기와 알뜰폰 사용자도 동일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손보 휴대폰보험은 사용자가 수리 횟수와 자기부담금 비율을 직접 선택하는 DIY(Do It Yourself)형 상품이다. 선택한 조건에 따라 보험료가 산정된다. 통신사와 관계없이 자급제 단말기와 알뜰폰 사용자도 가입할 수 있다.
 
수리 시 보장 금액이 차감되지 않고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설정한 보장 한도 내에서 반복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기부담금 10%(최소 3만원)를 선택하면 수리비의 90%를 출고가 한도 내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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