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국회 복지위, 민주 서영석·국힘 백종헌 간사로 선임

등록 2026.07.29 11:05:11수정 2026.07.29 11:54:24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29일 여의도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07.29.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29일 여의도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07.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국회 복지위원회가 22대 국회 후반기 첫 전체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간사를 각각 선임했다.

국민의힘 소속 이만희 복지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여당 간사에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야당 간사에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을 각각 임명하는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의결한 뒤 회의를 산회했다.

서 의원은 "그동안의 관례를 잘 지키면서 여야가 잘 협의할 수 있는 관례를 만들어 가겠다"며 "보건복지위원회가 다른 상임위와 달리 (다루는 안건이) 민생과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에 성과를 내는 상임위원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백 의원은 "국민이 아플 때 국가가 곁에 있고 아이를 낳고 기르는 일이 두렵지 않으며 어르신들의 노후 걱정이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리 위원회의 역할"이라며 "잘한 일에 힘을 보태고 잘못된 일은 야당으로서 분명히 지적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