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당국 수장 긴급 F4회의…증시 폭락 대책 논의
등록 2026.07.29 16:52:41수정 2026.07.29 17:20:26
오후 6시 시장상황점검회의 개최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구윤철 부총리, 이억원 금융위원장. (사진=재정경제부 제공) 2026.07.16. chocrystal@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6/NISI20260716_0021367350_web.jpg?rnd=20260716155105)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구윤철 부총리, 이억원 금융위원장. (사진=재정경제부 제공) 2026.07.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회의에서는 이틀 연속 이어진 국내 증시의 폭락 사태와 관련해 시장 안정을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이날 코스피는 6089.11에 출발한 뒤 급락세를 보이며,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됐다.
매도세는 진정되지 않았고, 지수는 장중 한때 12% 넘게 하락하며 5200선까지 밀려났다. 결국 전 거래일 보다 360.42포인트(5.98%) 하락한 5663.24에 마감했다.
당국은 이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들 역시 연쇄 폭락함에 따라 관련 시장 리스크를 점검하고 추가적인 시장 안정 조치도 강구할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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