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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궁동서 일본인 여성 승용차 치여…심정지 상태로 이송

등록 2026.07.30 08:06:53수정 2026.07.30 08:10:23

대전 궁동서 일본인 여성 승용차 치여…심정지 상태로 이송

[대전=뉴시스]최영민 기자 = 지난 29일 오후 10시 11분께 대전광역시 유성구 궁동의 왕복 10차선 도로에서 20대 남성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50대 일본 국적 여성을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사고 직후 A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사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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