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나무의사협회,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기원 재능기부
등록 2026.07.30 15:17:49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국내 700여 명 뿐인 산림청 공인 '나무 의사' 김중태(60)씨가 1일 광주 북구 운암동 한 아파트 단지 내 조경수를 진단하고 있다. 2022.10.01.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10/01/NISI20221001_0001098355_web.jpg?rnd=20221001180329)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국내 700여 명 뿐인 산림청 공인 '나무 의사' 김중태(60)씨가 1일 광주 북구 운암동 한 아파트 단지 내 조경수를 진단하고 있다. 2022.10.01. [email protected]
지회는 재능기부 행사 과정에서 박람회 주행사장과 주변에 심어진 교목과 관목 등을 대상으로 수목진료·생육환경개선에 나선다.
흙파기, 발근제 투입, 증산억제와 영양제(드라우트), 수간주사 등을 진행한다.
박화식 호남지회장은 "행사장 주변에 심겨진 교목과 관목을 대상으로 여름철 수목관리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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