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태국, 8월 ‘잉지-2026’ 공군 연합훈련…2015년 이후 9번째
등록 2026.07.30 17:19:13수정 2026.07.30 19:28:25
中 다기종 항공기·지상 방공 전력 파견
![[서울=뉴시스] 중국과 태국이 오는 8월 태국에서 ‘잉지(鷹擊)-2026’ 공군 연합훈련을 실시한다. 장빈 중국 국방부 대변인 자료 사진. 2026.07.30](https://img1.newsis.com/2026/03/27/NISI20260327_0002095386_web.jpg?rnd=20260327110851)
[서울=뉴시스] 중국과 태국이 오는 8월 태국에서 ‘잉지(鷹擊)-2026’ 공군 연합훈련을 실시한다. 장빈 중국 국방부 대변인 자료 사진. 2026.07.30
중국 국방부는 30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은 훈련 계획을 발표했다.
중국군은 이번 훈련에 다기종 항공기와 지상 방공 전력 등을 파견한다. 양국 공군은 연합방공과 인도주의적 구조 등의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잉지 연합훈련'은 중국과 태국 공군이 2015년부터 정기적으로 실시해 온 연합훈련으로, 이번이 9번째다.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실시되지 않았다.
장빈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이번 훈련은 양국의 전통적인 우호 관계와 실질적인 협력을 한층 심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