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보수 남친·진보 여친 정치 전쟁…이효리·서장훈 "오늘 빠지면 안 될까?"

등록 2026.08.03 12:55:00

[서울=뉴시스] 4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 7회에는 가수 소유가 특별외교관으로 출연한다. (사진=JTBC ) 2026.08.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4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 7회에는 가수 소유가 특별외교관으로 출연한다. (사진=JTBC ) 2026.08.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보수 성향 남성과 진보 성향 여성의 정치·종교 갈등이 공개된다.

4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 7회에는 가수 소유가 특별외교관으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정치 성향과 종교관이 다른 커플이 등장한다. 대구 출신으로 해병대를 나온 보수 성향 남성과 정치적 사안에 관심이 많은 진보 성향 여성이 갈등을 빚는다.

두 사람의 논쟁은 비상계엄 문제를 시작으로 커피 전문점 관련 논란과 종교 문제까지 이어진다. 정치와 종교, 사회 현안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가감 없이 밝히며 언쟁을 벌인다.

이를 지켜보던 이효리와 서장훈, 김희철, 소유는 "저희 오늘은 빠지면 안 될까요?"라고 말했다.

그동안 출연 커플들의 갈등에 직설적인 의견을 밝혀온 서장훈이 이번 사연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관심을 모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