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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응급실行 "장 꼬여 큰 수술"

등록 2026.08.04 13:33:03

[서울=뉴시스] 황신영. (사진=인스타그램) 2026.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황신영.  (사진=인스타그램) 2026.08.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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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코미디언 황신영이 장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황신영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병원에 입원한 사진을 올리고 "저 또 입원했어요. 이번엔 장이 꼬여버림"이라고 적었다.

그는 "제가 9년 전 장이 꼬여서 장중첩증 수술을 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아이들이랑 여름방학 겸 여행 다녀오자마자 장이 또 꼬여서 숨을 못 쉬어 바로 응급실 왔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계속 춤을 춰서 장이 꼬였나. 이유를 모르겠다. 이번 주 바로 수술해야 한대요"라고 말했다.

황신영은 "치질 수술에 이어 장까지 수술하게 되다니. 요즘 저 왜 이러는 걸까요"라며 "좋은 일이 많이 생기려나. 수술 잘 받고 오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황신영은 지난달 16일 치질 수술을 받은 사실을 알렸다. 당시 그는 "갑자기 앉을 때 너무 아파서 급 치질 수술하고 왔어요"라고 밝혔다.

황신영은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1년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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