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 돼"…조여정, 강남 한복판서 '기생충' 이정은 우연히 만났다
등록 2026.08.04 13:40:49
![[서울=뉴시스] 조여정과 이정은 (사진= 조여정 SNS 캡처) 2026.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4/NISI20260804_0002204017_web.jpg?rnd=20260804133712)
[서울=뉴시스] 조여정과 이정은 (사진= 조여정 SNS 캡처) 2026.08.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조여정이 강남역 인근 길거리에서 배우 이정은을 우연히 만난 순간을 공유했다.
조여정은 3일 소셜미디어에 "정말 말도 안 돼. 강남역 한복판에서 마주치다니요. 언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조여정과 이정은은 강남역 길거리에서 함께 셀카를 찍었다.
조여정은 민낯에 가까운 얼굴에 선글라스를 착용했고 이정은은 초록색 캡모자를 썼다.
두 사람은 모두 환하게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앞서 두 사람은 2019년 영화 '기생충'과 2025년 영화 '좀비딸'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좀비딸'에서는 '기생충'과 달리 이정은이 집주인 역할을 맡아 조여정과 색다른 호흡을 보여줬다.
한편 조여정은 현재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하고 있다.
이정은은 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경주기행'에 출연한다. 이 작품에선 배우 박소담이 이정은의 둘째 딸로 등장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