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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김희선, 중국 상하이 지하철서 포착…소탈한 여행 일상 눈길

등록 2026.08.04 17:29:21

[서울=뉴시스] 김희선 (사진= 김희선 SNS 캡처) 2026.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희선 (사진= 김희선 SNS 캡처) 2026.08.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희선이 중국을 방문해 현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희선은 4일 소셜미디어에 "정말 너무 x1000000 덥지만 그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선은 편안한 차림으로 중국 상하이 곳곳을 방문했다.

그는 흰색 반팔 티셔츠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시원한 여름 룩을 선보였다.

김희선은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에 등장하는 캐릭터 사진이 붙여진 창문 앞에서 사진을 남겼다.

김희선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했다.

이날 김희선은 현지 식당을 방문하고 실내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TV 조선 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했다.

그는 1976년생으로 올해 50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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