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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셀트론 순환 체어, 임상 통해 효과 입증"

등록 2026.08.07 09:32:23

임상 연구 통해 혈액순환 개선 효과 나타나

출시 후에도 임상 연구·인체 적용 시험 지속

[서울=뉴시스] 세라젬은 최근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연구를 통해 1회(30분) 사용 후 손등 혈류량이 사용 전 대비 8.01% 증가하는 등 혈액순환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세라젬 제공) 2026.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세라젬은 최근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연구를 통해 1회(30분) 사용 후 손등 혈류량이 사용 전 대비 8.01% 증가하는 등 혈액순환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세라젬 제공) 2026.03.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세라젬이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 임상 연구 통해 혈액순환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이는 제품 출시 이후에도 임상 연구와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검증한 결과다.

세라젬은 최근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연구를 통해 1회(30분) 사용 후 손등 혈류량이 사용 전 대비 8.01% 증가하는 등 혈액순환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제품의 실제 사용 효과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검증하기 위해 진행됐다.

셀트론 순환 체어는 세라젬의 전위 기술이 적용된 체어형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액순환 개선과 근육통 완화 등 2가지 효능·효과를 인증았다. 편안하게 앉은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어 일상 속에서 혈액순환 관리와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연구는 세라젬의 임상 전문 연구기관인 세라젬클리니컬 주도로 진행됐다. 만 19세 이상 65세 이하 일반인 40명을 대상으로 셀트론 순환 체어의 순환 모드를 30분간 1회 사용한 뒤 사용 전후 손등 혈류량을 비교한 결과, 1차 평가 지표인 손등 혈류량은 사용 전 대비 8.01% 증가해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효과를 보였다. 혈액검사와 활력징후 등 안전성 평가를 통해 제품의 안전성 또한 입증됐다.

세라젬은 28년 의료기기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은 제품 개발에서 그치지 않고 출시 이후에도 임상 연구와 인체 적용 시험을 지속하며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를 축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데이터 기반 연구개발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셀트론 순환 체어는 식약처 인증 의료기기로,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단 1회 사용만으로도 혈액순환 관련 주요 지표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난 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28년 노하우의 의료기기 기술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제품의 효과와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검증하여 신뢰성을 쌓아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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