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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소식]보성 회천파출소, 해수욕장 야간 순찰 등

등록 2026.08.10 09:08:56

[보성=뉴시스] 전남 보성경찰서 회천파출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율포해수욕장에서 자율방범대와 야간합동순찰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 = 보성경찰서 회천파출소 제공) 2026.08.1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성=뉴시스] 전남 보성경찰서 회천파출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율포해수욕장에서 자율방범대와 야간합동순찰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 = 보성경찰서 회천파출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 보성경찰서 회천파출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율포해수욕장에서 자율방범대와 야간합동순찰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여름 휴가철 특별방범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합동순찰에는 경찰과 자율방범대원 등 10명이 참여해 해수욕장과 해안 산책로, 골목길 등 범죄취약지역을 살폈다.

또 피서객을 대상으로 절도, 여성 성범죄(불법촬영), 주취폭력 등 범죄예방 홍보와 기초질서 준수 캠페인을 병행했다.

경찰은 실제 순찰 활동 과정에서 범죄와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선제적으로 대응해 피서객 안전을 확보하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전국 해수욕장을 돌며 텐트에서 장기 투숙하던 주취자가 율포해수욕장을 찾아와 관광객들에게 술에 취한 채 불안감을 조성하는 사례가 확인됐다.

해당 대상자는 보성 인근 지역에서 절도 범행을 저질러 사건 처리된 사실도 확인됐다. 경찰은 지속적인 설득과 신원 확인을 통해 대상자를 안전하게 귀가 조치해 추가 범죄와 안전사고를 예방했다.

회천파출소는 오는 22일까지 자율방범대와 야간 합동순찰에 나서면서 안전한 피서환경 조성을 위한 범죄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 광산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 = 광산구자원봉사센터 제공) 2026.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 광산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 = 광산구자원봉사센터 제공) 2026.08.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산구자원봉사센터, 폭염 대응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출정

전남광주 광산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출정식에 나선 센터는 광주송정역에서 폭염예방 홍보, 생수·쿨토시· 쿨타올 등 폭염예방 물품을 나누면서 폭염 안전 행동 수칙을 안내했다.

센터는 송정시장과 비아시장 등 광산구 주요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주 1회 이상 폭염 대응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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