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양주소식]시, 8월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등

등록 2026.08.10 14:58:33수정 2026.08.10 15:00:03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올해 주민세 총 14만 5584건, 40억 2800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0일 밝혔다. 주민세 납부기간은 오는 31일까지 운영한다.

 주민세 개인분은 매년 7월 1일 기준 양주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1년 이상 체류 중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1만1000원이 부과된다. 특히 올해는 증가하는 외국인 납세자의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외국어 주민세 안내문을 새롭게 제작·배부했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사업자가 직접 세액을 신고·납부하는 세목으로 개인사업자는 5만원, 법인은 자본금 또는 출자금액에 따라 5만 원에서 20만 원까지의 기본세율이 적용된다. 사업소 연면적이 330㎡를 초과할 경우 ㎡당 250원(오염물질 배출사업소는 ㎡당 500원)을 추가로 산정해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부 대상자는 고지서 없이도 은행 현금 자동 입출금기(CD/ATM), 인터넷뱅킹, 스마트폰 금융앱, 자동응답시스템(☎ 1422-11),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양주시, '양주농부마켓' 여름맞이 특별 할인행사 진행
 
경기 양주시는 시가 운영하는 양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양주농부마켓'에서 10~23일 여름맞이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을 맞아 소비자들이 양주시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 양주농부마켓에 로그인한 회원에게는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기존회원에게는 20% 할인쿠폰 1장을, 신규회원에게는 20% 할인쿠폰 2장이 각각 제공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양주농부마켓 홈페이지(http://market.yangju.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