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사·오디션 프로서 연락받아"…'물어보살' 사연男
등록 2026.08.10 19:29:00
![[서울=뉴시스]'무엇이든 물어보살'(사진=KBS Joy 제공) 2026.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0/NISI20260810_0002208709_web.jpg?rnd=20260810152708)
[서울=뉴시스]'무엇이든 물어보살'(사진=KBS Joy 제공) 2026.08.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서장훈에게 외모 극찬을 받았던 사연자들이 보살들을 다시 찾았다.
10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과거 서장훈으로부터 "아이돌이나 배우를 했어도 될 정도로 잘생겼다"는 극찬을 받았던 사연자 2인방이 근황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심한 악성 곱슬로 '폭탄머리' 고민을 털어놓았던 사연자가 한층 차분해진 스타일과 훤칠해진 비주얼로 등장한다.
그는 방송 이후 광고 촬영부터 유명 연예 기획사 및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진으로부터 연락을 받아 참여했다고 전한다.
또 다른 사연자는 여자친구에게 더 멋진 남자가 되기 위해 대학진학을 결심했고, 공군사관학교까지 도전하게 됐다는 포부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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