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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서 폐건물 철거 중 50대 작업자 3m 아래 추락해 숨져

등록 2026.08.12 09:41:35수정 2026.08.12 10:00:23

[당진=뉴시스]119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119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1일 오전 6시52분께 충남 당진시 고대면 장항리에서 폐건물 철거 작업 중 50대 근로자가 3m 아래 추락해 숨졌다.

12일 당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현장에서 같이 작업하던 일행이 "A(50대)씨가 지붕에서 작업 중 추락했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건물 바닥에 쓰러져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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